이토록 화려하게 핀 들꽃을 보지 못했다.
이토록 말끔한 색체를 품어내는 들꽃을 보지 못했다.
작은 꽃이지만 나에게 두근거림을 선사해준 작은 들꽃아
너의 이름은 뭐니?
너무도 아름답게 핀 그 자태에 눈길을 뗄수가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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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산 돌아다니다보면 작고 앙증맞은 예쁜 꽃들 많더라구요. 이름은 모르겠지만...
그런데 요즘 더운 가을이라 그런지 산에 왕파리가 엄청나서 한적하게 산 산책도 못하겠어요.
mp3까지 고장이고... 주위는 신종플루로 다 난리고..
괴루운 요즘이네요.
잘보니 이파리로 봐서 저거 채송화 아닌가요??ㅋㅋ
저 신종 2차까지 검사 완료했어요...
음성판정받았어요^^ 저 깨끗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