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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yo Mz3'에 해당되는 글 28

  1. 2008/11/23 가을의 흔적 (2)
  2. 2008/10/17 꽃과 함께 즐기기
  3. 2008/10/16 잠시간의 쉼터
  4. 2008/10/16 노란 꽃 : 이름을 찾습니다.
  5. 2008/10/10 여백의 아름다움
  6. 2008/10/10 Birthday Cake
  7. 2008/08/07 아웃백 새우 쉬림프
  8. 2008/08/07 지글지글 삼겹살
  9. 2008/06/23 무궁화가 피었습니다.
  10. 2008/06/23 요구르트빙수
  11. 2008/06/19 동백꽃처럼 지고싶다...
  12. 2008/06/17 맛있는 새우치즈닭
  13. 2008/06/11 파도 (2)
  14. 2008/06/11 오리들
  15. 2008/06/10 벚꽃
  16. 2008/06/09 태종대 (2)
  17. 2008/06/08 초겨울의 마이산
  18. 2008/06/08 남해 바다의 정취
  19. 2008/06/04 바다 소리가 그리운 날
  20. 2008/06/01 수 많은 사람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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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를 한가하게 거닐어본게 언제던가...

올해는 예년만큼 물드진않았지만 여전히 설레이는 이 마음과 함께

다가온 겨울...

차가운 바람만큼 쌀쌀해지는 인심에

아파지는 이들이 적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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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realove 2008/11/24 17:46

    이제 다 떨어졌네요...
    벌써 봄이 기다려지니...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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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화사하게 자신을 자랑하는 꽃들도 좋지만
그 생을 다하여 혹은 다하지못하여 인위적으로 낙화된 아이들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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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섶을 지날때 잠시 둘러보는 여유를 가지자.
그러면 그곳에 쉬고있는 다른 어느 생명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바쁜 잰걸음으로 길을 가다가 숨돌리는 틈에 성능이 빠르지못한 카메라에게 애원을 하며 찍은 이 작은 나비의 쉬는 모습은 한가롭다.....?^^

이번주말엔 다시 산에 가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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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숲길에서 보게된 노오란 이 아이. 참으로 아름다웠답니다.
혹 이 아이의 이름을 아시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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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칵! 사진을 찍어요 | Posted by 밀크티™ 2008/10/10 07:44

여백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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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칵! 사진을 찍어요/맛있는음식(Photo) | Posted by 밀크티™ 2008/10/10 07:38

Birthday 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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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생일은 있다.
그리고 가장 축복받아야할 사람은 당사자가 아닌 그 어머님일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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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를 바싹하게 튀겨 느끼하지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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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먹으러가서 진짜 별미는 마늘,김치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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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는 대한민국의 상징이라고 배웠다.
그렇지만 찾아보기 힘든 무궁화.....
벚꽃길도 있지만, 장미공원도 있지만 무궁화는 보기 어렵다...
왜?? 글쎄.

비가오고 살짝 그친 오후


SANYO MZ-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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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망고의 요구르트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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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린시절부터 사람에 대해...나에 대해서 많은 고찰을 하였었다.

황석영 작가님의 블로그에 잠시 남겼던 글처럼 나는 어린시절 유독 많은 책을 읽고 생각을 할 기회가 많았던 아이였다. 그래서인지 나이가 들수록유독 나에 대한 제어를 나스스로 걸어 잠그고 내 주변에 수많은 장벽을 치며 나를 방어해 나가는 방법을 득과 실을 통해 익혀왔다.

그렇지만 어느날 난 수북히 쌓이고 짓눌리고 뭉그러져가는 동백꽃잎들을 보았었다.
가슴이 메어지는 이 광경....
물론 자연의 섭리에 따라 그들또한 그 몸은 제 뿌리로 향해 던진게일케지만 어제까지만해도 나를 미칠듯이 광분시키며 유혹하던 빠알간 동백잎들의 낙화에 어찌할 줄 몰랐다.

어쩜 인생이란 이것일지 모른다 싶었다.
벚꽃처럼 한순간 흐드러지게 피었다가 바람한켠에 모두 흩날리고 앙상한 가지를 남기느니...
몇날 몇일이고 피다 제 몸체 툭 떨어져 생을 이어가는 무궁화처럼 있느니
나는 고귀하게 매혹적인 삶을 누리다가 적절한 시기에 내 생을 마감하여야겠구나라고 여겼다.

그럼, 나의 삶에 있어 무엇을 고귀하며 매혹적이라 말할 수 있는가...???
난  열정과 사랑과 노력이라 일컫겠다.

열정이 있어 그것을 사랑하게 되고 사랑하기에 노력하는 삶...

이론은 번듯하지만 내 남은 생이 얼마나 될지 모르지만
무조건 최선을 다해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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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밑에는 밥이 고슬고슬하게 넣어져있고 치즈를 듬뿍 올려 살살 녹아들어가있다..
뼈를 발라낸 살코기들을 먹기 편한 크기로 나오니깐 너무너무 좋다..
야채와 깨 듬뿍~ 방울 토마토도 살짝 얹히고 아휴....또 먹거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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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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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큼 닭고기 먹고나서 깔려있는 밥을 비볐을때...



(Sanyo MZ-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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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칵! 사진을 찍어요 | Posted by 밀크티™ 2008/06/11 22:33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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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파도가 밀어오는 바닷가를 또 언제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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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realove 2008/06/12 08:49

    좋은데 참 많이 다니셨네요... 제가 당한 어이없는 일 때문에 어디론가 훌쩍 사라지고 싶은 심정이 더 커지네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밀크티™ 2008/06/12 11:10

    무슨일있으셨어요?????

ⓟ 찰칵! 사진을 찍어요 | Posted by 밀크티™ 2008/06/11 21:08

오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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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이 따스한 공원 언저리에서 오리들이 유유자적하며 있는 모습들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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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톨이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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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있는것 보다는 여러마리들이 좋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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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건 천둥오리, 집오리.....

물속에서 유유히 헤엄치고 나와서 털을 고르고 있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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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칵! 사진을 찍어요/식물,꽃내음 (Photo) | Posted by 밀크티™ 2008/06/10 06:14

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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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한아름 메우고 봄을 알리는 벚꽃.
뭉게뭉게 피어있는 얘들은 어찌나 이쁜지 매해 찾아가도 찾아가도 반갑지 그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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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구경/바다에 가다 | Posted by 밀크티™ 2008/06/09 00:16

태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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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바다는 항상 파랗다고 사회적인 교육을 받아왔다.
내가 자라면서 봐온 바다는 파랗지않았다.
검푸르스름하며, 투명하며, 새하얀 곳이다...

바다의 해마들이 용감히 바위와 모래사장에 몸을 던지며 부서지는 파도는 새하얀 물거품을 일으키고
머언 바다에서 밀려오는 물결은 잔잔하니 거무스레한 빛을 퍼뜨렸고
해안가로 다가오며 점차 커지는 파도는 푸르스름한 빛을 내던지기도 하며 거무스레하게 보이기도 했다.

에메랄드빛처럼 어여쁘고 고운 바다를 보았을때 너무 기분좋아 녀석을 만지고자 내 손을 넣었을 때는 이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투명하게 내 손만을 찰랑이며 비쳐준다...

정말 왜 바다는 파랗다고 하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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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히 보면 수영복은 찾을 수 없다.
비키니가 왠말이냐~~~!

비키니를 보고싶다면 그냥 해운대를 가시든(물이 나빠졌음.ㅡ.ㅡ;;;;;그닥 추천안함) 조금더 시간투자해서
산너머 송정으로 가시오..(송정 물좋고, 외국인들이 많이 와서 비키니 굿!!! 스킨스쿠버 학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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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랑 비교치말라.
몽골몽골한 돌맹이들이 질퍽하니 아가씨들의 고운 굽 절대 사절...ㅋ
맨발로 가겠다? 한여름에 달궈진 돌이 얼마나 뜨거운지 절실히 느껴지는 곳...

꼬옥 슬리퍼~ 딸딸이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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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종대 "은하수 관광 유람선"이다.
모래사장을 살포시 지나면 유람선 타는 곳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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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yo MZ-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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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realove 2008/06/09 08:08

    밀크티님, 이런데서 만나니 반갑네요^^ 태종대는 언제 가셨던거에요? 저도 오래전 친구네 방문으로 간적 있었는데...
    아무튼 연습 때 만나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밀크티™ 2008/06/09 13:12

    완벽~ 퍼펙트함을 달리시는 울 반주자 레아러뷰님~~이른아침에 일케 오시다뇽 !!! 저녁에 뵐께용^ㅇ^ 러브러브러브모드!

ⓟ 여행/구경/산에 가다 | Posted by 밀크티™ 2008/06/08 22:29

초겨울의 마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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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마이산을 찾아간 적이 있다.
겨울 무렵의 두툼한 외투를 입구 갔지만 기대했던 "역고드름"은 볼수 없었다.
아직 우리나라엔 참 좋은 곳이 많이 숨겨져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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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찾아간 곳중 기억나는 곳은 [은수사]다. 인터넷에서 찾아본바로는 (은수사 황혜수 주지스님말씀) "정(正)"은 5획으로 오행, "明"은 일월이므로 정명암이란 이름은 음양오행의 순환을 나타낸 것이라고 해석한다. 아무튼 정명암도 퇴락하여 없어졌 다가 1920년에 이주부라는 분에 의해 증창되었고, 이때 은수사로 개칭되었다.

은수사란 이름은 한글학회의 <지명총람>에 의하면, 태조가 이곳의 물을 마시고 물이 은같 이 맑다고 하였으므로 지어진것이라 한다. 은수사는 본시 불당 겸 요사채로 쓰인 건물과 그 위 산신도각이 있었을 뿐이었으나 근래 극락전, 태극전, 대웅전과 요사채를 건립하여 바햐흐로 대가림으로 도약을 기약하고 있다.

이 은수사에는 국내 최대크기였던 법고(1982년 제작) 가 소장되어 있다.
조선초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상, 삼신할머니상이 상원사지에서 출토되 었다.
은수사 경내에는 천연기념물이 두가지 있다. 하나는 마이산 줄사철군락 (천연기 념물 380호), 또 하나는 은수사 청실배나무(천연기념 물 386호)이다.

춘향전에 보면 이도령이 춘향이 집을 찾아가 첫날밤을 치르기 전,월매가 내온 주안상에 여 러 과일이 올라와 있는데, 이 중‘청슬이’‘청술레’ 라고 한 과일이 바로 청실배라 한다. 돌배나 무들 중에서 특히 맛좋은 열매가 달린 나무가 청실배 나무. 개량배에 밀려 지금은 찾아보기 힘들다. 청실 배나무 밑둥에는 스텐그릇들이 조르라니 놓여 있다. 은수사에서 볼 수 있는 진풍경이다.

역 고드름은 마이산의 다른 곳에서도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은수사 쪽에서 가장 두드러진다.


---------------------------------------------------------------------------------------

그리고 기억나는 곳은 탑사.이곳은 이갑용 처사가 쌓았다고하는 돌탑으로 유명하다.
사실, 말모양 산이란것도 신기하지만 이거 돌탑이랑 역고드름  볼라고 마이산에 갔었따.

돌탑들의 형태는 일자형과 원뿔형이 대부분이고 크기는 다양하다. 대웅전 뒤의 천지탑 한 쌍이 가장 큰데, 어른 키의 약 세배 정도 높이이다. 어떻게 이런 높은 탑 을 쌓아 올렸는지는 아직도 정확히 밝혀지지 않아 사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돌탑들은 1800년대 후반 이갑용 처사가 혼자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갑용 처사는 낮에 돌을 모으고 밤에 탑을 쌓았다고 한다. 이 탑들은 이제 100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아무리 거센 강풍이 불어도 절대 무너지지 않는다고 하니, 그저 신기할 뿐이다. 이 탑사는 봄 벚꽃으로도 유명하다.


>>>추가로,  전설하나.

마이산의 봉우리 2개가 꼭 남편과 아내의 모습처럼 보인다 하여 처음에 마이산은 부부산으로 불렸다.

옛날 아들산, 딸산을 거느리고 한양으로 가던 부부산이
진안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들은 사람들이 깨어나기 전에 빨리 움직여야 했다. 만약 사람들이 눈치채게 되면 더 이상 부부생활을 영위할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남편은
동이 트기전에 한양에 도착하려고 아내산을 재촉했다. 그러나 아내산은 내심 진안에 머물고 싶은 생각이 없지 않아 어물 거렸다.

그러다 남편의 성화를 이기지 못하고 출발을 하긴 했으나 하늘에 해가 떠오르자 새벽같이 물을 길러 나온 한 아낙네의 눈에 띄고 말았다.

아낙네가 "산이 움직인다" 고 소리치는 바람에 부부산은 그 자리에 도로 주저 앉고 말았다.

그래서 화가 난 남편산은 아들산과 딸산을 아내에게서 빼앗아 안고 화가 난 듯이 뒤돌아 서 있고 아내산은 등을 돌린 채 고개를 숙이고 서 있는 형상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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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구경/바다에 가다 | Posted by 밀크티™ 2008/06/08 14:34

남해 바다의 정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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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 남해바다의 정취는 언제나 가도 여전히 나를 반긴다.
다시 가고싶은 그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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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구경/바다에 가다 | Posted by 밀크티™ 2008/06/04 06:51

바다 소리가 그리운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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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에서 흔히 볼수 있었던 이름모를 조개 껍질들
소라고동에서 뿌~ 하면서 들려오던 그 소리가 그리운 아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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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칵! 사진을 찍어요 | Posted by 밀크티™ 2008/06/01 04:54

수 많은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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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항상 많다
병원가면 아픈 사람들이,
지하철엔 어디론가 가는 사람들이,
이곳엔 이곳대로 저곳에는 저곳대로

나 그들처럼 한없이 어딘가로 걷고 또 걷는다
내 갈길, 내 꿈을 향해서 멈추지않고 가야하니깐
아직 쉴때가 아니다..

내 두 다리가 지쳐 땅에 편히 쉴수 있는 축복을 허락할때까지...


(Sanyo = MZ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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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14 12:38

    이것은 2005년 4월의 우방랜드네^^;;
    기억하지~ㅋㅋ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밀크티™ 2008/07/15 01:50

    딩~~동~~~댕 내가 이래서 당신을 사랑한다네...^^
    또가고싶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