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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요런 인간 외의 존재들에 대한 스토리를 좋아한다.
뉴문.... 1편을 봤으니 예의상 2편을 봤다. 물론, 영상미랑 색감(빛노출이 심하니깐..)이 중요한 영화니깐 [디지털관]에서 관람했다.

다른걸 다 떠나서.... 답답한 연인의 애정행각에 속이 부글부글,
이상하게 눈길을 슬쩍슬쩎끌던 [제이콥]은 역시나 내 이상형이었다....GOOD!!!!

저저저 눈길을 뗄수없는 짙은 윤곽의 눈과 라인......내 타입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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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리 2010/01/15 10:08

    오홋! 이런 꽃미남에 오밀조밀한 근육을 좋아하는 구나. ㅎㅎ

●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08/11/02 09:41

화피 (畵皮: Painted Ski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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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시사회때 강남에서 지인과 함께 본 영화였다.
오랜만에 환상적인 요괴 영화를 보는가 싶었는데
이게 왠걸 저우쉰에 진곤에 견자단에 조미까지 나오는 초호화 배우들에
한껏 액션을 기대를 하였는데 액션까진 무리였나보다.

여자의 입장에서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얻고자 혹은 잃지않고자 함은 백배 이해되었고
여배우들의 아름다운 모습과 분장에 넋이 나가는 듯 한건 인정하겠다.

하지만 2008년, 이시기에 개봉할 액션과 연결 CG는 엉성하였다.
관객들의 수준은 과거 천녀유혼을 보며 우와하던 때가 아니다.
CG가 CG로 느껴지지않게 완벽한 실사처럼 보이는 것을 봐야 잘했구나 하니
이 영화에서의 액션신의 아쉬움은 뒤로 한채
사람과 요괴의 러브스토리를 그냥 감상함이 나을 듯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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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 (배용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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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우쉰 (소위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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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옥무 (이름까먹음. 소위 짝사랑하는 불쌍한 도마뱀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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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곤 (왕생 역) & 조미 (배용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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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려 (하빙용 역)& 견자단 (방용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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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단을 파괴하여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간 하얀여우와 도마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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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realove 2008/11/03 11:29

    알고 보니, 조미와 주신이 동갑... 피부와 몸매 관리가 정말 중요한 듯... 물론 타고난 건 어쩔 수 없지만요.ㅋ

●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08/09/19 00:33

충사 (蟲師 むしし Bugmaster,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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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가 좋아하는 스탈의 만화책을 절묘하게 손끝에서 알아내는 것같다...
이녀석을 처음 봤던게 허름만 지하 만화방. 코리안타임덕분에 동기들과 만날 시간이 항상 널널해서 만화방에서 기다리노마하고
들어갔다가 손에 집은 녀석이었다...

말끔한 그림체부터 소재의 독특함. 그길로 내 눈길을 잡았고 어김없이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었다.
 
우루시바라 유키(Yuki Urusibara)... 이사람이 원작자였다.


뭐 이 만화가 영화로 되었다라는 것은 그다지 놀랍진않다...
호응도가 높았으니 가능성은 있었을테고.

단, 너무너무 만화 원작에 충실한 스토리라인.
주인공은 충실하게 표현할 수 없었나......

나의 사랑하는 깅코가... 오다기리 죠가 맡았는데 왜왜왜 스탈을 그렇게 한겨~~~
오히려 66년생이시라는 에스미 마키코씨가 훨씬 카리스마있구로 나왔다능.ㅜㅜ

아깝다~~~~~~~

마무리하는 정도에서 이 영화는 사전지식없이 보면 햇갈릴지 모른다.
왜냐하면 친절한 영화가 아니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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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realove 2008/09/19 12:12

    시리즈 애니로 봤는데, 분위기 음산하니 괜찮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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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잼있다웅.... 요정들과 관련된 또다른 액션 스타트!

ㅎㅎㅎㅎ

황금부대가 의외로 좀...구려서 실망했지만 멋진 헤보이와 새로운 동료의 특이한 능력에 와웅...

또보러가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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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차례본 영화.

완전 완전 내가 좋아하는 스탈이어서 너무 너무 행복했다.^^

ㅎㅎ 뤽 베송 당신!

언젠가부터 내놓는 작품마다 다 맘에 들어...

"어거스트러쉬"에서 초강추 사랑스런 소년이 된 프레디 하이모어가 "아더"로 나오는데 어김없이 사랑스러운 소년!

아주 예술이다 예술...

3D 캐릭터들이 100%만족스럽진않다.

특히 셀레니아 공주 캐릭터는 불만스럽다.

공주로써의 위엄도 없고, 강인함, 혹은 우아함, 혹은 카리스마도 없다. 그냥 그냥 여자 캐릭터다.

그에 반애서 그 동생인 개성있는 캐릭터인 베타, 이블M (이게 무슨약자인지 알앗을때 기절하는줄알았다..), 왕까지...등등



심지어 아더의 캐릭터도 개성있게 나오는데 공주캐릭터는 왜 그렇지...ㅡ.ㅡ; 에이~

그것만빼면 퍼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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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더와 미니모어(Arthur And The Minimoys, Arthur Et Les Minimoys, 2006)

    :+: 자유 쩜 오알지 :+: 2008/07/24 15:49  삭제

    아더와 미니모어(Arthur And The Minimoys, Arthur Et Les Minimoys, 2006) 한 줄 평: 모험이 조금은 부족하지만 재미있었던 초미니 세상으로의 여행 더 보기 나는 '찰리와 초콜렛 공장'이라는 영화를 못 봤는데, 그걸 봤던 우리 색시는 대번에 이 영화의 주인공 아이가 초콜렛 공장의 찰리인 것을 알아봤다. 게다가 영화 여기저기에 깔려있는 복선들을 어찌나 잘 이해하는지, 입만 헤~ 벌리고 영화를 그저 보기만 하는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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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자유 2008/07/24 15:49

    예전에 색시랑 집에서 봤어요. :)
    좀 부족함이 느껴졌지만, 그래도 애니메이션은 재미있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밀크티™ 2008/07/25 05:25

    개인적으로 앙증맞은걸 좋아해서요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다들 귀엽고 독특하게 캐릭이 만들어졌는데 공주만 너무 사람처럼 섹~쉬하게 만들려고 노력한거같아서 오히려 안이뻐서 아까웠어요^^

●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08/07/05 00:21

핸콕 (Hancock,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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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콕은 윌스미스의 영화로 인지하고 전작 "나는 전설이다"에선 어떤 의미로의 인류의 영웅이었고, 이번 영화에선 어떤 방탕한 영웅으로 또는 히어로로 나올지 궁금했었다.

티져광고나 짧은 홍보영상으로는 대강 감을 잡기 난감했었다.

이 영화 괜찮다. 영화보고 솔직히 느끼는 감정.

홍보물속에서 영화의  발전되는 속내를 짐작하기엔 조금 어려운 감이 있다. 이것은 관람하는 사람에게 흥미 유발을 충분히 할수 있고 모든 내용을 티져로 보여주지않아도 되는 점을 지적해준다.

요즘 영화들은 진짜 홍보 영상물을 보면 대략적인 영화의 흐름, 가장 멋진 장면, 가장 웃기는 장면 다 나와있다. 요컨데 "와 저거 재미있겠다" 싶어서 영화를 관람하거 가면 말그대로 미리 알고있던 장면만 또 웃기고 멋질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게 끝난다.

영화를 보면서 혼자 인과응보 내지 어떠한 관계도를 추측하면서 그려나가다가 덴통 뒷통수 맞는 그 느낌 아주 통쾌하였다. 이거참 ... 이상한 표현이긴한데 내 예상이 50%맞고 50% 다른 방향으로 가는데 너무나 행복했다..!!!



그래서 나는 핸콕에 후한 점수를 주고싶다.

다만아쉬운건 벅차게 밀고나가는 스토리전개상 앞뒤가 조금 맞지않는부분...^^;;요정도는 애교로 봐줘야지.


아주 즐겁게 즐겁게 웃고 나온 영화 핸콕! 이건 울집 어르신네들께도 자신있게 권장해드릴 수 있을꺼같다.

완소 핸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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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멋대로 힘센 핸콕!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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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14 12:40

    이거 재미없다고 사람들이 그래서 안봣는데 괜찮았나봐?>
    ㅠ.ㅠ
    보고 프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밀크티™ 2008/07/15 01:50

    원래 영화든 머든 내가 남들과 똑같지않는이상 직접가서 보고 느껴야해
    특히 나는 다른사람들 하나도 안웃긴다하는 블랙코미디보고 쓰러지거든...
    난 아무래도 사고방식이 한국식은 아닌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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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보았을땐 그냥...그랬는데 다시 보게되니깐 나름 잼있는 영화.
근데 너무너무 대놓고 다음편을 제시하는 부분때문에 마음상해버렸다.

어쨌거나 니콜 키드먼, 너무 마음에 든다....

이 아줌마 확실히 이혼하고나서부터 작품고르는것부터 시작해서
연기력 향상등이 너무너무 눈에 띄게 성장하는 분인 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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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름답다고 느낀 니콜의 스타일... 니콜은 여기에서 콜터부인을 맡고있는데 이보다 완벽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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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는 험난한 여행길에서 만난 베어족 왕을 만나 우측으로 만들었지....
좀 당돌한듯한 라라~~~

코카콜라 광고에서 빠져나온거 같은 베어족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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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급으로 영악한듯 보이는 이녀석 왕 귀여웠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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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요거 넘 깜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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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택시를 타고 날아가서 봤던 영화인데, 같이 봤던 사람들중에서 나 혼자만 즐거워했던 기억이 난다.

이건 홍보실수인 영화중 하나!

어떻게 이렇게 홍보를 해서 아이들과 부모들과 사람들을 실망시키누~~~~

머 종종 이런 환타지물을 아동용으로 속여서 홍보해서 일단 표부터 끊게하자 심리도 있었겠지만.

에휴휴휴휴

잔잔하니 생각할 꺼리 있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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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07/10/17 21:34

별빛속으로(For Eternal Hearts,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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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괜찮은 한국영화 하나 봤다. 근데 왜 극장가에선 망했을까싶엇는데 그럴만도하다.
비주얼이 대략 매니아틱하니깐....개인적으로는 아래에 포스터를 붙였지만 포스터 센스가 꽝!!!!

도통 배우들의 눈빛처리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ㅎㅎㅎㅎ

그래도 김민선이 정경호(수영)에게 종종 말하는 대사가 귀에 외어버렸다.

"꽃밭이나 배회하다가 향기 맡으며 기웃거리다간 큰 낭패볼꺼야..."

묘한 매력을 담은 영화였다... 화려한 비줠이 아니지만 알찬 구성이랄까? 상당히 소년적인 감수성이 느껴졌다.
내가 이런말을 하니깐 이상한데 어쩌면 이건 또 다른 성장물의 색다른 시도이지않을까싶다.

소년에서 남자로, 순수에서 열정으로...

얘기만 듣던 그 시대적인 상황과 맞물려 환상적으로 잼있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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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rborDay at 2007/10/18 00:11
간만에 만났던 정말 마음에 드는 작품.
Commented by Jjoony at 2007/10/18 09:12
썩 좋은 평은 못봤는데 괜찮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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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뛰잉....................................................................................
이런걸 들고와서 제발 다음편 만들지말라고용
ㅜㅜ

물론 CG는 볼만하지만 너무 식상해.ㅜㅜ

실버서퍼 카리스마있는 악당역을 기대햇는데 흐지리리리리
모습만 멋지면 머하냐공~~~~



미워!!!!!!!!

코메디물로 전략예정!!!급강하.아이뛰잉....................................................................................
이런걸 들고와서 제발 다음편 만들지말라고용
ㅜㅜ

물론 CG는 볼만하지만 너무 식상해.ㅜㅜ

실버서퍼 카리스마있는 악당역을 기대햇는데 흐지리리리리
모습만 멋지면 머하냐공~~~~



미워!!!!!!!!

코메디물로 전략예정!!!급강하.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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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07/03/27 23:45

고스트 라이더 (Ghost Ride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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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호감 니콜라스 케이지...내가 미쳤는지 반하는줄알았다.

홍보용 메인 포스터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

왜 그따구로 허접하게 했는지 내용이 살지않아.

ㅎㅎㅎ 웃긴게 내가 디자인 잡을때는 나도 헤메면서 남의것 해놓은거 볼땐 실날해져.

와웅 완젼 애니한편 보는줄알았넹~~~~


아저씨 진짜 몸엄청났어요!!!!!!!!!!!!!!!!!!!!!!!!!!!!!!

애기도 생기드만 얼굴도 부드러워지공~~~ ㅎㅎㅎ

폼잡는 뽀대는 여전~~여전.

영화 볼만했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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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07/03/27 22:18

라비린스 (Labyrinth,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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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나의 히어로중의 한명이었던 데이빗 보위 아저씨!

이 아저씨의 영화 라비린스를 안보수가 없었겠잖느가.

물론 당시에는 이름도 몰랐던 제니퍼 코넬리...
그녀의 미모는 정말 어릴떄도 그렇게나 아름다웠다고 난 기억한다.

다시봐도 그녀는 최강!~!!

음...아저쒸 꽤나 나이들었었구나.ㅜㅜ

한때 그 독특한 음에 빠져서 없는 돈 털어서 음반을 사고 그랬었는데...

어쨌거나 완츄~~~~~~나의 소장용 2위. ㅋ

                             어찌나 잼있는지 다시봐도 하나도 안촌스럽다능.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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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joony at 2007/03/28 01:26
라비린스...구하기 힘들어요..ㅠㅜ
Commented by toluidine at 2007/03/28 09:47
DVD 써플에 보면 데이빗 보위 리허설하는 장면이 있는데, 상당히 어색해 보여서 오히려 정감있었어요. CG가 등장하기 전에 모여라 꿈동산 같은 크리쳐들이 등장하는 라비린스 같은 영화는 '정'이 있어서 좋습니다. ^^
Commented by  나 at 2007/03/29 02:48
네 맞아요...^^제 경우에는 자막이 필수였지만 머랄까, 그시대의 한계선에서 최적의 방법이었던거같아요. 좋죠...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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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07/03/27 22:17

다이노토피아 (Dinotopia,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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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홋 몰랐는데 영화 다시 살펴보니 석호필웬트워스 밀러 (Wentworth Miller)이 나왔잖아 ㅋㅋㅋ ㅋ 솔직히 다이노토피아에선 아휴~~ 재수댕이 이랬는뎅. 스텔스에선 그럭저럭... 역시 배우는 역을 잘맡아서 잘 소화해야해~~~

요 영화는 그럭저럭+ 용.

아동환타지용? 흠. 아주 박진감 넘치고 머 그런건 아니지만 오밀조밀하게 나오는 느낌.^^

여주인공이 조금~~~~ 흠. 머 족장의 다음역활이라면 머 머머머머 용서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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