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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경제발전과 다가올 올림픽효과에 상승하여 최근들어 중국내에선 대작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특히 "삼국지"에 기반을 둔 내용들이 많다

생각컨데 과거 자본과 기술이 딸려 만들지 못했던것들을 요즘들어 부쩍 늘기 시작한 CG, 중국특유의 인력으로 밀어붙이기+자본력이 받침이 된것 같다. 따라서  이러한 광대한 전투씬들이 주가 되는 역사물들이 하나둘 나오고 그들이 외치는 "I LOVE CHINA"의 정신에 힘을 두는것 같다.

아쉬운건 미처 이 영화가 1부, 2부 나누어진건지 모르고 언제 대전이 일어나나 기대하던 나...

윽....영화보다가 끝머리가서 바보가 된듯한 뒷통수는 아마 나만 느꼈을듯.

적벽대전이었지만 적벽은 있으되, 대전은 없는 1부..
그나마 겨울에 나올 2부에선 멋들어지게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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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미인형을 그대로 반영한 소교.
과거 "항아님"이라하여 미인이라 일컫어지던 이가 있다. 내 기억으로는 백옥같은 피부에 밤하늘의 반짝이는 흑채를 띄우는 눈, 머리, 눈썹 그리고 초승달처럼 휘어지는 눈썹과 눈망울,  붉으스레하게 물들어 앵두를 연상시키는 촉촉한 작은 입매. 현대에 내비추어도 아름다운 소교....
나도 반할만치 참으로 아름다운 여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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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하게 날카로운 줄위에 놓인듯한 느낌의 손권...
느낌이 딱 맞는 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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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무...제갈공의 역을 맡았는데 왜케 잘생기셨냐............
예전에는 느끼해서 싫었는데 내가 남자취향이 바뀌었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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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7/14 12:40

    이런 전쟁영화는 별로 좋아 하지 않아.ㅡ.ㅡ;;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밀크티™ 2008/07/15 01:48

    그치만 스펙터클하고 실제 역사이야기니깐 난 좋아...^^

    근데 진짜 대전은 2부에나 나올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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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찌나 가슴 뭉클한 이야기였는지...
이 영화도 페이지 터너와 마찬가지로 프랑스 영화다.
단,2005년도에 프랑스 TV용 영화라는 잼있는 사실....

계속 눈물나서 밤에 볼 요량이람 말리겠고....ㅜㅜ
나만그럴까... 영화가 막이 내리면서... 이영화가 역사의 한페이지를 바탕으로 만들었다 글귀가 나왔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자신의 국가의 치욕적인 한 때를 거침없이 영화로 드러내는 유럽인들....
나치시대때의 감옥이라든지 등등을 부끄럽지만 반성해야할 자신들의 산유물이라 그대로 두는 그들...

그와 동시에 허물어버리고 덮을려고 안간힘을 쓰는 나라들이 생각난다....

또봐야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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