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밤이 깊어 으슥한 심야, 심심하시다고 영화한편만보자는 어머니등살에 함게 보게된 이 영화는 그 깊은밤 깊은 마음까지 흔들리게해서 엄청나게 울게 만들어 퉁퉁불은 눈으로 출근을 하게 만든 영화였다.
울집 막내도 생후 70일되는 날에 내가 음료수한캔..(이때 나는 건강상이유로 백조가 되었다 재활치료를 받는중이라 병원으로 지출만 있던때라 음료수 한캔가격이면 나의 전재산을 털어서 준것이었다...)
여차여차 키우면서 여러가지 일이 있었고 이제는 그 녀석 어머니께서 죽을때까지 옆에서 돌보거라고 하셨던차라 더욱더 이영화와 매칭이된것같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토 아키이 아역 : 후쿠다 마유코)
불량공주 모모코랑 데스노트에서 봤던 꼬맹이인데 일본에서는 나름 역기파로 불리는 아이인듯싶다..^^
일본의 다코타패닝이라는데 확실히 연기하는모습이 심상찮드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엄마 : 다카시마 레이코)
하나코에선 선생이었구 사랑에 눈뜨다에선 아낙으로...여기선 명언을 남기는 현명한 어머니로....멋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머니의 부재후 어린딸과 바쁜 의사 아버지의 에피소스들.. 홀아비란게 참 힘들긴하겠구나...
하지만 명예를 다 버리고 딸과 함께하는것을 택하는...대단한 아버지로 변신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월은 어느새 꼬맹이를 숙녀로 만들고 희끗한 머리를 가진 아버지로 바꾸고 점점 힘이 없어지는 삭스...그리고 맞이하는 삭스의 마지막 이 부분에선 얼마나 슬펐는지 지금도 ... 찡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강아지들은 어떤 눈으로 어떤 생각으로 살아갈까..?
삭스가 죽고난뒤 집정리를 하다가 나온 사라졌었던 사진들.... 편지...
삭스도 추억을 알까..?
우리 막내도 키우다보니 사람같은 기분이 많이 든다. 대들기도하고 삐지기도하고 그리워하기도하고....
살아있는것들은 다 그럴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카리의 결혼식, 어린시절의 사랑과 맺어진 이 결혼식은 돌아가신 어머니와 삭스도 함께하는 자리였다...

아 이 영화의 주목할점은 음악파트가 한국인들이다. 음악감독을 맡은사람이 조성우님, 그리고 보아다.
놀랍지않은가??? 한국 영화음악의 큰 맥인 이분...역시 재능있는 자들은 먼가 멋지다....

TRACKBACK http://manshoi.com/trackback/58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애니로 꽤나 유명한 DMC... 영화로 나왔으니 당연지사 만사제처두고 봐야하지않을까라고 생각했지만
시간의 허락이 필요해서 늦게서야 감상하게되었다.
난 즐겁게 웃으면서 봤는데 아마 애니를 모르고 일본코드를 어느정도 공감할수 있는 사람들이라면 더욱더 즐겁게 볼수 있는 영화라 생각이 들었다. 애니만큼의 파워풀함 혹은 코믹함을 던지진못하지만 그래도 약 100여분의 러닝타임동안 스토리를 잘 소화해내는 표현을 보여주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기시 소이치 & 요하네 크라우저 2세 역 : 마츠야마 켄이치)

마츠야마 켄이치의 또다른 머쉬룸 헤어스탈과 일명 이중인격자형이기도 한 똘....X를 아주 잘 소화해내는 모습을 볼수 있는 기쁨(???)을 느낄수 있는 영화이기도 했다. 데스노트에서의 똘똘햇던 모습,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말라에서 먼가 말캉한 느낌의 연기와는 또 다른 발견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하네 크라우저 2세 역으로 공연중 모습

나름나름 내 스탈은 아니지만 아주 열심히 노력하는 배우인것같은 느낌을 받곤 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적으로 알수없는 전국투어중 사장의 배려로 목매달리게되는데 이 어찌나 즐겁던지...푸하하...
저 표정좀보라....


예전에 명랑한 갱이 지구를 움직인다란 영화를 보다가 참 이쁜 배우구나싶었던 카토 로사는 참 해맑게 여전히 어여쁜 모습을 보여주었다...나 왜케 이쁘장한 여자한테 약하지...나참...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카와 유리 역 : 카토 로사)


이 영화를 보다가 문득 조연들이 볼만하단 생각이 들었다. 머 1진급배우는 아니지만 괜찮네...그런생각^^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잠깐 조연으로 나오는 미나미를 먼저 발견할수 있었다. 아직 뜨지못한 배우이기는한데 비쥬얼이 머랄까 매력적이랄까? 물론 사장역을 맡은 마츠유키 야스코만큼은 아니지만....^^ 나름 이쁜배우라 눈이 즐겁다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지 히데키역:타카하시 잇세이     아사토 히데카 역-사천왕?? :스트키 카즈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뮤 역 : 니시다 테루미치)
이분은 대사가 참....안스럽다해야하나? 체육복.........어쩌고저쩌고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데스레코드사장님 역 : 마츠유키 야스코)
참 인상깊은 이 여자 훌라걸스에서 매력이 풀풀 날려서 눈을 뗄수없게했었던 적이 있었다. 벡실에서는 성우였도 했는데... 벡실 아주 멋진 애니였지...이번에 이아줌마 용의자 X의 헌신에도 나온다는데 왠지 그닥 끌리지않는 영화라 이건 패스요청....^^


나름나름 볼만한 잼있는 영화라 나는 생각이 든다.

TRACKBACK http://manshoi.com/trackback/58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눈이 참 예쁘게 소복히도 내리던 저녁이었다.
혼자 미끌거리는 구두를 신고 조심히 걸어가면서 갑자기 이 영화가 보고싶었다.
매콤한 치킨 3조각에 입맛은 물려버리고 따뜻한 유자차 한잔과 영화의 맛이 훨씬 좋은 저녁이었다.


일본의 영화와 소설들은 대채로 개인주의적인 차갑다는 느낌이 드는 이지적인 것들이었다.


중고등학교무렵 유난히도 좋아했던 하루키의 단편소설중에서 "얼음사나이"... 그처럼 그들의 정서도 비슷했었다. 태양의 노래... 아이돌들의 출연은 머 기본이지만 나쁘진않은 연출들에 힘입어 볼만한 영화 한편이 성공리에 나온것인가...


Xeroderma Pigmentosum (색소성 건피증) 라는 불치병에 걸린 카오루 아마네. 그녀가 꿈꾸는 세상속에 살아가는 소년 후지시 코지 . 이 영화의 포스터처럼 대조적인 이들은 사랑을 하고 승화시킨다...


카오루 아마네의 의 "멋지지 않은 상냥함을 만나서 다행이에요...." 이 대사.
           너무 멋진 중이법적인 어투.

그리고 후지시로 코지의 "네가 어떤 모습이든 상관없어. 태양이 지면 만나러갈게.  "...

 멋지구나....


언젠가 이세상끝날 무렵 함꼐 눈을 감는다면 그건 축복일테고 아니라면 사랑하는이들과 웃으며 맞아들이는게 행복일꺼라 생각한다.

TRACKBACK http://manshoi.com/trackback/42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08/09/19 00:33

충사 (蟲師 むしし Bugmaster, 2006)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난 내가 좋아하는 스탈의 만화책을 절묘하게 손끝에서 알아내는 것같다...
이녀석을 처음 봤던게 허름만 지하 만화방. 코리안타임덕분에 동기들과 만날 시간이 항상 널널해서 만화방에서 기다리노마하고
들어갔다가 손에 집은 녀석이었다...

말끔한 그림체부터 소재의 독특함. 그길로 내 눈길을 잡았고 어김없이 애니메이션으로도 나왔었다.
 
우루시바라 유키(Yuki Urusibara)... 이사람이 원작자였다.


뭐 이 만화가 영화로 되었다라는 것은 그다지 놀랍진않다...
호응도가 높았으니 가능성은 있었을테고.

단, 너무너무 만화 원작에 충실한 스토리라인.
주인공은 충실하게 표현할 수 없었나......

나의 사랑하는 깅코가... 오다기리 죠가 맡았는데 왜왜왜 스탈을 그렇게 한겨~~~
오히려 66년생이시라는 에스미 마키코씨가 훨씬 카리스마있구로 나왔다능.ㅜㅜ

아깝다~~~~~~~

마무리하는 정도에서 이 영화는 사전지식없이 보면 햇갈릴지 모른다.
왜냐하면 친절한 영화가 아니니깐....

TRACKBACK http://manshoi.com/trackback/40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realove 2008/09/19 12:12

    시리즈 애니로 봤는데, 분위기 음산하니 괜찮던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시이 다카시 감독의 영화다.
그 자체로 이 영화의 색채감이 느껴졌었다.

미친듯이 강렬한 연기력이 바탕이 되어 그 처절함이 가학적으로 느껴지게 만든 나미역의 키타지마 마이...

가끔 연예뉴스에보면 연예인들 인기...대중의 관심에 따라서 자살까지도 생각한다고 하는데
그 미쳐가는 모습들...
자극적인 영상이 있지만 그 이상으로 너무도 슬픈 영화.....
예쁘고 짙은 화장의 속에 숨겨진 아픔이 느껴진 영화였다..

TRACKBACK http://manshoi.com/trackback/38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포스터 맘에 든다....

묘하게 의아한 사유리의 감정상태와 생활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이상하게 "봄날은 간다..."
이영애의 캐릭터가 생각나면서 매치된다.


일반적인 사람들은 미루메를 좋아하는 앤이라고 생각된다.
불만스럽고 어울리지않고 왜 위험한 사랑을 하는가...?
그렇다고 대놓고 면전에서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불만만 가득한 앤.
시도는 하되 오히려 주눅이 들어 지켜만보게되는 앤.


조금은 일반적이지 않은 캐릭터 사유리.
자신을 100% 알리지않고 남들이 인식하는 그대로 여과시켜주는 그녀.
일본영화 특유의 물흐르는듯 흘리는 허무성과 냉소적이면서 감성적인 그녀.
직설적인 대화와 행위들,
다분법적인 사고방식들,
어떻게 사람이 살면 저런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어리버리 미루메.
윽....풋풋한 소년의 모습.
그리고 사랑하는 이에 대한 맹목적인 바라보기...
그리고 소년들이 그러하듯
새로운 애정을 그려내는 풋사과같은 사랑의 모습은 귀엽다...?ㅎ


묘하게 묘하게 감성적인 영화...
나는 괜찮은 영화라 여겨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마라 상세보기
야마자키 나오코라 지음 | 황매 펴냄
2004 제 42회 일본문예상 수상작. 39세의 아이같은 여자 유리와 19세의 어른스런 남자 나 의 일년 반 동안의 사랑을 그린 소설. 작가는 이들의 사랑을 나이차라는 편견 없이 평범하면서 아릿한 사랑의정경에...

TRACKBACK http://manshoi.com/trackback/37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의 시작은 통상적인 회고록으로 시작된다.
정말 "루트"라 불리는 이 수학샘... 넘 귀엽게생겼다 완츄!
BUT 이 사람이 나의 어린시절 수학샘이었다면 나 수학장학생이 되었을지 모른다.

강추. 수학의 기본적인 지식이 없는 사람들에게....
개념을 잡아줍니다. ㅜㅜ 소수란 무엇인지.... 허수란 무엇인지....
아주 명강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영화의 소설의 내용이 있게된 원동력. ㅋ
일본문화에서 종종 등장하는 불륜의 사랑. 머 요즘은 울나라 저녁 드라마 아침드라마 단골이지만.
하지만 나쁜 여자는 아니다. 참으로 그 인생이 기구하니 마음을 아프게 하는 사람이다.
사랑이 무엇이길래 그 기나긴 황혼의 시간을 그리 애닳게 지냈는지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사람이 박사.
나도 사랑하게된 박사다. 난 이런  중후하고 따스한 느낌의 사람이 좋은 것 같다.
완소남! 뭐 나에겐.
 
너무너무 좋지아니한가. 비록 짧은 기억일지라도 사람을 따스하게 감싸려하는 노력.
천재임에 불구하고 고통을 알고 사람을 아끼는 그런거.
머 말은 안맞지만 참 좋은 사람이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혼모에 꿋꿋이 아들내미 키워가는 당신 ! 바로 어.머.니. 이네.
그래서 강한걸까?
 
그녀의 해맑은 미소에 나도 같이 따라웃어버리고 만다.
 
 
 
 
아 좋다고!!!
 

이 영화가 너무 좋아서 책을 사고...또 영화를 봤다..
근데 그래도 참 좋다..
흐믓...하다...

TRACKBACK http://manshoi.com/trackback/36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에겐 어려운 영화였다.

그래서 보고 또 보고 보고 또보고 지금도 다 이해하지 못했다....

한편의 연극을 화면으로 보는 느낌이었다..

진정한 愛이란....

TRACKBACK http://manshoi.com/trackback/33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나 점점 일본인 정서에 묻어가는거 같다.

어찌나 눈물나던지....


동감이랑 시월애랑 비교되는 이유를 나도 느꼈지만 머 어때...

ㅠㅠ 보는 동안 감동이 팍팍 왔는거를....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http://manshoi.com/trackback/14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6/12 13:54

    비밀댓글 입니다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밀크티™ 2008/06/12 15:04

    저도 몇번 얘길 나눠보고 이상하게 마음이 꺼림칙하게되든데....

●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08/01/28 23:28

히어로 (Hero,2007)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안길강 아저씨 조연나오는줄 몰랐는데 .... 완전 반가웠다.
아라한 장풍 대작전, 태극기 휘날리며, 식객에서, 원스어폰어타임에서, 히어로에서 ....
안길강아저씨 은근히 매력적이다.

ㅎㅎㅎㅎ

이 영화야 머 원체 유명했던 지라... 그냥 볼만한 영화~
드라마가 더 낫다는설들이 쑦~~~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http://manshoi.com/trackback/10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요즘 요런 영화에 올인을 하게 되는 나.

근데 보고나면 정말 스트레스가 슬슬 풀리니깐서리..

근데 왜왜왜 캐릭터들이 눈에 하나씩 걸릴까...ㅎㅎ

한명은 아무리 보면볼수록 예지원같고 한명은 볼수록 옛날 남자셋여자셋의 제니였나?

그여자닮았고...

쩅알쨍알 거리는 특유의 목소리들...쨍쨍쩅~~~~~

그럭저럭 볼만은 했당~~

그치만 역시 춤은 그분들이 파워풀해....

이왕 백던서들의 춤에 대한 열정에 대해 얘길 하는거면

정말 그 열정을 보는이로 하여금 흥분될만큼 전달할수 없을까.

동작에서의 파워풀함, 안무의 독특함

음악과 어울러짐이 살짝 부족했던거같다...^^


이러다 춤바람 나는거 아닐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TRACKBACK http://manshoi.com/trackback/32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Wow.


신선하다.

어쩜 난 이런 영화들이 좋은건지.

묵은 마음과 스트레스가 가는거 같다...



말끔한 Flash몇잔과 밤여움.
밀린 빨래를 빨고 널어둔 곳에서 들리는 뚝뚝 소리.
밀림속의 소년.

그리고 내가 해야할 모든 것들이 어울러진다.


그리움과 외로움속에 모든것을 방치했더니 아물기 시작하고
잔잔한 포자들이 생성되어 그 생을 꿈틀거림을 봤다.


나도 그들과 다시 대화를 나누고 싶다.
어린나날 난 그랬던거 같은 기억이 나는데 이젠 되지않아, 무슨 기분인지조차 모르겠다.


야생 코끼리 파와 소년....

왜케 슬프냐구...

할게 태산인데..어차피 영화인걸 아는데...

새하얗게 덮인 관을 끌어안고 동생에게 그의 유품을 전하는 녀석의 울부짖음이 아직두 ...


테츠...



야기라 유야(오가와 테츠무)
토키와 타카코(오가와 사리오)
타카하시 카츠미(오가와 코스케)

TRACKBACK http://manshoi.com/trackback/35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