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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형 아이로 완벽하게 탈바꿈한 아톰, 아니 아스트로보이
머 어린시절 해맑게 기억되는 2D의 만화 아톰, 현재 기술력이 총동원되어 만들어진 3D 아톰,
머가 더 좋다는 아니지만 우선 표현적인 부분에서 애니메이션의 기술력에 슬쩍 놀라고,
중간중간 숨겨진 이슈들땜에 웃고 넘어가게 되는 포인트들이 있었다.

ㅎㅎㅎ 어릴때 처음부터 본게 아니라 띄엄띄엄 어쩌다가 한번씩 본지라 근데 왜 아톰으로 불렀을까..
영화상에선 아톰의 탄생부터 쭈욱 다시금 살펴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나도 성우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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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요런 인간 외의 존재들에 대한 스토리를 좋아한다.
뉴문.... 1편을 봤으니 예의상 2편을 봤다. 물론, 영상미랑 색감(빛노출이 심하니깐..)이 중요한 영화니깐 [디지털관]에서 관람했다.

다른걸 다 떠나서.... 답답한 연인의 애정행각에 속이 부글부글,
이상하게 눈길을 슬쩍슬쩎끌던 [제이콥]은 역시나 내 이상형이었다....GOOD!!!!

저저저 눈길을 뗄수없는 짙은 윤곽의 눈과 라인......내 타입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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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리 2010/01/15 10:08

    오홋! 이런 꽃미남에 오밀조밀한 근육을 좋아하는 구나. ㅎㅎ

●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10/01/01 21:09

시크릿 (Secret,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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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영화가 보고싶어서 오밤중에 들린 극장에서 바로 시작하는 시간이 맞아떨어져서 보게 된 영화.
이런 영화가 있었구나 싶어서 보니 나쁘지않은 캐스팅.

오랜만에 한국영화를 보면서 스릴감그리고 누가 범인일까...왜 이럴까... 추리를 하면서 혹...저 사람이 범인?
이런 생각을 해본 영화였다.

의외로 볼만한 영화 시크릿...
(물론 심도있게 따지면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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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10/01/01 21:04

나인 (Nin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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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적인 홍보에 혹하여 [맘마미와]와 같은 랄라거리며 즐거운 뮤지컬 영화를 감상할꺼란 기대를 가진다면 낭패감을 느낄 영화였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중의 한명인 [니콜 키드먼], 그녀의 행보는 상업적인부분, 실험적인 부분들을 적당히 넘나드는 걸로 잘알려져있는데 아마도 이 영화는 그 후자쪽에 속한다고 생각이 든다.

화려함, 음악으로 봤을때는 볼거리, 들을 거리가 충만하지만 각각의 내용들을 총합하였을때 관객으로 하여금 의문을 느끼게 하는 영화였지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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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10/01/01 20:57

전우치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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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라하는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 영화였다...^^!

이 영화를 볼때는 전제 조건이 있어야 할 것이다.
너무 세세하게 시나리오 하나하나 따질려면 이것저것 꼬이는게 많으니깐

요괴는 나쁜 존재다, 청동검은 최고의 도사임을 인정할수 있는 상징적인 도구이다, 만파식적은 요괴를 다스릴수 있는 귀중한 피리이므로 요괴의 손에 넘어가면안된다....

요렇게 대략대략 알아듣고 영화를 보면 화려한 CG와 배우들의 매력에 빠질 수 있는 영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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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리 2010/01/04 08:58

    ㅎㅎㅎ.......전우치라 강동원은 어땠어? ㅋ.....재미는 있나 부다.

●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09/10/04 17:30

10억: A Millio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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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물가를 알게된 것같다.
10억...10억... 좀 좋은 동네 집은 사겠다...지방쯔음에는 빌딩사도 되겠다....ㅜㅜ

머여튼 10억의 서바이벌 게임을 벌이는 사람들과
그들의 관계가 주 요점이 된 영화였다.

근데 왜...난 와닿지않지...

잘만들었다고 안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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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09/10/04 17:26

요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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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랑 홍보로 첫주몰이를 시도한 요가학원.

일전에 스쳐지나는말로.... 영화 관계자들은 대박날지 쪽박찰지 안다고한다. 그래도 본전이라도 뽑자식으로 첫주몰이를 위하여 온갖 홍보를 아끼지 않는다지...

아마 그런 영화지않나싶다.

흔해빠진 여성들의 성공에 대한 혹은 질투심을 이용하여 미에대한 집착을 꼬집을려고했으나 실제로 남는게 없는 그런 영화다.

그나마 히든카드가 있구나 싶었는데... 그래도 제일 연기 잘하는거 같았는데.... 아쉽기 그지없이 용서만 싹싹 비는 캐릭터로 전략시키다니..ㅜㅜ

무얼 얘기하고싶었던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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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09/10/04 17:22

4교시 추리영역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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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거거거...머이런 공포영화가 다 있댜...

이건 그냥 스릴러를 표방한 학원물이얌......쩝.

대략 리뷰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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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 | Posted by 밀크티™ 2009/10/04 17:20

차우 (Chaw,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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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즐겨라...이 멘트에서 난 꺠닫지 못했다.

이건...

B급 코미디 영화였다....

대사하나하나 행동까지 이렇게 코미디를 대놓고 표현하다니~~!

난 은유적인 코미디가 좋아..ㅜㅜ

극장에서 보고나서 머리가 멍~~이거 코미디였잖아..
라고 중얼거린게 기억이 난다.

실은 .... 괴수 어드벤쳐래서 대박영화 "괴물"급을 상상했는데.. 쩝쩝..... 모 이런것도 있어야지??

그래도 역시 윤제문씨는 잼있어...

우유 질질질조차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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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09/10/04 17:16

거북이 달린다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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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의 재발견!!

기존의 영화들에서 먼가 모르게 눈길을 끄는 배우였는데 이번영화에서 상당히 시크한 매력을 제대로 발산한듯 했다,

거북이 달린다....

이거 완전 코미디액션이잖아...

웃기려고 웃기는게 아닌데 어리버리 생계유지상 돈밝히는 형사랑 사랑을 위해 찾아온 수배범...

하하하

즐거운 한국영화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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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리 2009/11/27 14:18

    오호~ 한국영화의 승리라 하고 보고 싶네.

    근데 일이 바빠서, 집에서 다운받아서 보는거야? 아님 극장에서 보는거야?

●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09/10/04 17:07

디스트릭트 9 (District 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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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완전 대박영화다....!!

초반에는 정말 다큐식으로 되서 너무 사실감부각할려는 의도같아서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살짝 온 거부감이 왠일이야....

영화를 보는 내내 어떻게 할수없이 빠져드는 날 발견했다.

대박이다 대박..
진짜 외계인이 남아공에 온거같다.
정말 있는것 같다.
진짜로...

완전 브라보!

정식개봉하면 다시 찾아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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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티우 말라엘.. 우리에겐 무척이나 생소한 감독이나 루마니아의 국민배우였으며 대단한 연출가로 유명한 분이다.
그가 처음으로 만든 영화 [사일런트 웨딩]은 실제로 루마니아 어느 마을에서 있었던 일을 극화한 것이라 한다.

우리나라도 외부의 침입에 국민들이 억눌려 살았던 역사가 있었기에 소련군에의한 강압을 받는 루마니아의 이야기에 어렵지 않게 동화될수 있었다.


스토리는 둘째치고 정말 평화로운 마을...을 배경으로한 영화였다.
아름답다못해 나도 저곳에 가고싶구나...
울창한 숲에 신비로이 비쳐지는 햇살줄기들..
풍년인지 황금으로 물씬거리는 들판과 곡창고...
순진한 마을 사람들...





연극적인 요소들과 블랙코미디가 적절하게 어울러지면서 단조 리듬의 배경음악으로 인해 너무도 잔인하고 슬픈 장면을 희극화 시키는 연출의 힘... 그리고 그 웃음코드속에서 느껴지는 잔인함과 처절함.... 가여움.  
이런 영화 과연 수작이구나...
정말...좋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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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09/10/04 16:51

페임 (Fame,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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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페임의 뮤지컬을 알지 못했다.
영화 프리뷰를 보고 와우 멋지겠다...라는 생각과 화려한 포스터를 보았다.
이 공식 포스터를 보고 느낀것???

1. 아 여자 주인공이구나
2. 화려하겠구나.
3. 어떠한 포퍼모스가 많겠네?
4. 강조된[최고의 뮤지컬영화]문구땜에 와 올만에 뮤지컬영화다 야호~!

한마디로 낚였습니다.
에휴.......

물론 영화 아주 좋았다..
예술고등학생들의 입학전 오디션의 긴장감에서 1학년, 2학년, 미래에 대비를 하려는 3학년과 4학년 그리고 졸업이란 시간을 표현을 한부분들은 괜찮았는데 쓸데없는 군더더기를 붙인 홍보덕분에 실망감이 없잖아 있었다.

실제로 포스터의 여배우가 얼마만큼의 무게를 담았담... 이러지도않았을텐데..말그대로 홍보에는 "S"가 느껴지는 여자가 좋겠지...?

여튼여튼 이런 불만을 제하면 이 영화 예술고학생들의 심리적인 성장을 잘보여줬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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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리 2009/10/27 09:19

    사실 영화를 본다는 그자체가 즐거움이죠. 그나저나 페임은 정말 보고 싶었는데,못봤어요. ㅎㅎ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밀크티™ 2009/11/08 15:38

      즐거움이지만 나의 시간이 조금더 행복해졌길 바라는 건 욕심은 아니겠지요? 그냥...궁금하시담...이번버전말구 예전께 나을꺼같아요..

      아니면 비슷한 류의 "열정의 무대" 1,2 보는게 낫겠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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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의 유명세로 인하여 영화로 만들어지면 꼭 볼 리스트에 올렸던 영화였다.
더군다나 단아하고 아름다운 수애와 연기파하면 두째가라 서러운 조승우가 주연이 아닌가...

조선... 가장 드라마틱한 삶을 누리다가 지금에서도 그 죽음에 물음표를 달게되는 여인이자
수많은 시간이 흐르는 동안에도 "민비"라 격하되어 불려졌던 "명성황후... 민자영"

내가 그 시대를 살았던 것은 아닌지라 얼마만큼의 역사를 담는냐는 중요하진 않았다.
나에게 있어서 영화란 감정을 관객에게 얼마나 전이시키고 이해를 동반할수 있는지가 중요했다.
혹은 볼거리라도 말이지...

이 영화에서 볼꺼린 CG로 무장해버리는 액션씬들... 좀 과하긴했지만 머 나쁘진않았고
유난히 밤씬이 많아서 도와 검의 불꽃튀는 액션감을 더욱 돋보이게 한듯했다.

좀...과하게 잠잠하여 그어떠한 희열 혹은 감정의 흐트러짐이 없어서 지루한 면을 비추면서도
역시 연기파배우들이라 그런지 대사하나하나에 눈빛에 실은 감정에 숨막히는 애절함...답답함을 쉼없이 느끼게 한 영화였다.
수작이라기엔...아쉽지만 한번쯤은 다시 볼만한 영화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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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영상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09/09/13 22:43

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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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주말 집 청소에 지쳐서 더위도 피할겸 쉬러 들어간 영화관, 오후 나절 커플들 사이에 홀로 앉아서 해운대를 관람을 했다. 머 항상 조조를 보다가 오랜만에 저녁에 보게된 영화다...^^

여튼 단기간에 내려갈줄알았던 영화라 보지않다가 어느새 관람객 숫자가 오르는걸 보니 먼가 있다싶어서 궁금하여 안볼 수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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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튼 난 보고왔다.... 그치만 3%부족함의 느낌은 멀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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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ea 2009/09/18 15:27

    전 보기도 전에 그런 예감이...ㅋㅋ
    국가대표는 때를 놓혔더니 그냥 넘기고 있는데 다들 좋다는 평이라 ... 시사회 뜰때 죽어라고 응모할 걸 그랬나봐요. 시사회나 개봉 초기를 넘기면 도대체 의욕이 없어지는 이상한 습관이...^^;;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밀크티™ 2009/09/20 19:24

      제생각에는 레아님은...머랄까 트렌드를 앞서나가서 생각하고 체험하는걸 즐기는거같아요 그래도 꼭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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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릿함을 제대로 느낀 영화다.
한국 스포츠 영화에서 이런 기분을 느끼는건 정말 처음이다.
내가 좋아하는  [빌리 엘리어트][스틱 잇]과는 다른 스포츠 영화이다.

나는 스카는 탈줄 모른다. 보드는 사랑한다...
잘타진못하지만 보드를 타고 내려가면서 아찔함과 차디찬 공기에 느껴지는 공기의 감촉...에 희열을 느낀다.

그런 두근거림을 배우들의 점프에서 느낀거다....

오랜만의 너무 기분 좋은 영화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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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명동나들이를 나섰다.
정말 알기 쉬운 건물임에 불구하고 명동 이렇게 멋진 문화 공간이 있는걸 몰랐다.
이건 문화정책의 홍보 오류다...

더군다나 아시아나 단편영화제가 순회 상영하는것도 몰랐다...
대체 어디에서 홍보를 했던걸까??


역시 순회상영을 한만큼 뛰어난 작품들의 연속이었다.
그중 몇가지 기억에 뚜렷이 남는것을 생각해보자면,


[해발 510M] 보고난뒤 여운이 계속 남은 영화였다. 갑작스러움 죽음의 대면, 시간, 밤, 초조함 그 모든것들이 이루어낸 환영의 위로가 아닐까란 생각은 아직도 든다..


여배우를 보는 순간 계속 계속 어...모델아녀? 만레이같은데...싶었는데 역시나 [토니 귀는 당나귀 귀] 에 출연한 그녀는 프랑스의 유망주 모델 만레이였다... 간간히 모델들을 눈여겨 보는 편인데 만레이도 주목할 모델이라 생각했었기에 기억된 듯하다... 여전히 모델의 향기를 푸풀 날리는구나....


[스탑, 웨이 홈] 한국 애니메이션계의 유망한 빛을 발견한 애니메이션이라 생각이 든다.



프로그램 3 : 상콤한 단편전 (러닝타임 89’)
웨이 홈 Way Home
Korea | 2008 | 9’ | Digi Beta | Color | Animation
토니 귀는 당나귀귀 Tony Zear
France | 2007 | 20’ | Beta SP | Color | Fiction
상콤한 그녀의 참신한 오후 Refresh Her...
Korea | 2007 | 22’ | Digi Beta | Color | Fiction
스탑 Stop
박재옥 Park Jae-ok | Korea | 2008 | 6’ | Beta SP | Color | Fiction
해발 510미터 510 Meters Above Sea 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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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ea 2009/09/18 15:24

    아... 저도 왠지 낯이 익다했더니 모델이었군요~
    갠적으로 '여인들'이 제일 신선했다죠^^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밀크티™ 2009/09/20 19:25

      실은 연인들에 대해서 의문이 나는것들 열심히 적어내리다가 인터넷이 오류나서 날아가버리니깐 또다시 못적겠드라구요...^^!! 이런 게으름쟁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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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기억 저편의 영화 한편이 있다.
[분노의 13일] 원제목은 [The LastHouse On the Left]이다.

이 영화에서는 4인조 탈옥범들에 의해 잃은 딸에 대한 복수를 하는 부부의 이야기가 초점이었다.

시간은 흘러 어느덧 2009년.

원작인 [The LastHouse On the Left]가 출시된해가 1972이므로 27년이 흐른 리메이크작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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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2009년도 영화는 액션에 유달리 눈이 가는 영화였다.
그리고 몇가지 스토리 라인이 바뀌어 있었다.

4인조 탈옥범은 3인조 탈옥범 + 탈옥범대장처럼 보이는 인간의 아들로 구성.
딸은.... 강인한생명력을 보여주고....

머 그래도 대책없이 NoDie는 아니므로 아주 나쁘진않구나....싶었다.

여름이라 그런가 공포/스릴러가 폭발적으로 많이 나오는 요즘
차라리 요새시작하는 우리나라 공포 드라마 보는게 더 쉬원하게 무서운 밤을 보낼꺼 같다.


상영시간 : 109분     개봉 : 2009.09.03   감독 : 데니스 일리아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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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ea 2009/08/17 12:11

    이건 왠지 안당겨서...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밀크티™ 2009/09/01 07:33

      비추천이에요~~~!!!! 보지마세요 나중에도요^^

      진짜진짜 시간이 널널하실때... 후다닥 보신다면 안말릴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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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상영시간 : 88분     감독 : 필립 클레이든


음...지미와 플레치의 도보여행중 만난 여학생들과 생긴 하룻밤 이야기라할까?

레즈비언 뱀파이어에 대해서는 과거에도 한차례씩 나오곤했다.
물론 명작 [드라큘라]라든지 [뱀파이어와의 인터뷰]와 같은 건 아니고
외국인의 코드에 적합하게 성적인부분을 내세워서 코미디로 몰아세우는 그런 영화였다.

LVK ... 포스터만 요란스럽지 여전히 성적인 코메디 코드를 놓지 않은 영화였다.

아무튼 뱀파이어에 대한 찐한 먼가를 바란다면 보지않는게 좋겠다.

PS. 여배우들 묘하 이쁘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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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이야기 | Posted by 밀크티™ 2009/05/28 06:58

라디오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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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달려간 충무아트홀!
"김원준"이 캐스팅된 날 공연을 보게되었다.
정말 무대 한가운대 첫번째줄에서...

"김원준"이란 분 예전에 바로 옆자리에 앉아서 봤었는데
당시엔 연예인에 그다지 관심이 없었던 때라 그저
'우와 피부 너무 좋다 참 이쁘게 생겼다...'
같은 팀원에게  그랬다가 순간 무지한 사람으로 몰렸던 일이 있었는데

당시엔 그저 "안녕하세요"란 인사만 나누고  논문발표할때
대중음악에대해 열을 띈 발표를 하던 모습이 생각난다.


그게 벌써 어언 5년전이구나.

"영화 라디오스타"는 나왔을때 머 재미있겠나싶었다가
극장에서 너무너무 잼있게 봐서 또 식구들이랑 본 영화였다.

이 영화를 뮤지컬로 만들고 흥행으로 고고하는 소문에 얼마나 보고싶었던지...

근데 정말정말 솔직하게 무대위의 "정준하"가 너무 멋졌었다.
그래서 이 아저씨가 뮤지컬에 롱런할 수 있구나..

땀이 뻘뻘흘리면서도 파워풀한 발성으로
육중한 몸을 이리저리 ...

공연보는건 너무 즐거운 일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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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ea 2009/06/01 08:43

    김원준이 옆자리에??? 우왕^^

    정준하의 파워풀한 연기... 상상은 잘 안감..ㅋ

    •  댓글주소  수정/삭제 BlogIcon 밀크티™ 2009/06/02 07:05

      진짜 뮤지컬 전문배우만큼은아니더라도 비교되어서 그렇게 느낄정도였어요.

      옆자리에 있었어도 모 각자 발표하는거 준비때문에 정신도없는 상태였거니와 장동건씨랑 정재영씨만큼의 그런 기분이 하나도 들지않았던터라 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