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만에 처음으로 놀이동산에 다녀왔다.
마음의 준비없이 후다닥 가버린탓에 롤러코스터같은거 한두개타고 못타면 어쩌나 했는데...
이게 웬일인가...
"올라간다....어라라 이게 머냐...."
나 간이 커졌나보다.ㅜㅜ
제일 아쉬운건 바이킹을 타면서 친구랑 둘이 동영상 찍지도 못했는데 쌩쇼를 한거.ㅜㅜ
흑.......
그치만 너무너무 소중하고 맘껏웃고 즐긴 시간이었다.
(Richo GX-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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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저 새 날아가는 사진 정말 멋죵~~
아쥬 근사한걸~ㅎㅎ
난 너 사진보면서 흐믓하드라 ㅋ
나도 어여 보고파~~>.<;;
너의 그그 이쁜 얼굴 보고파~
어허허허허허 나 아줌마야.
정말 하늘 좋은 날에 다녀오셔서 기분 상쾌했었겠네요...
상태가 좀 좋아지면, 저도 조만간 시간 내야겠다는^^
너무너무너무 사람이 그린운 날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