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요런 인간 외의 존재들에 대한 스토리를 좋아한다.
뉴문.... 1편을 봤으니 예의상 2편을 봤다. 물론, 영상미랑 색감(빛노출이 심하니깐..)이 중요한 영화니깐 [디지털관]에서 관람했다.
다른걸 다 떠나서.... 답답한 연인의 애정행각에 속이 부글부글,
이상하게 눈길을 슬쩍슬쩎끌던 [제이콥]은 역시나 내 이상형이었다....GOOD!!!!
저저저 눈길을 뗄수없는 짙은 윤곽의 눈과 라인......내 타입이야 ♡
'● 영화,영상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아스트로 보이 - 아톰의 귀환 (Astro Boy, 2009) (0) | 2010/01/01 |
|---|---|
| 뉴문 (The Twilight Saga: New Moon, 2009) (2) | 2010/01/01 |
| 시크릿 (Secret, 2009) (0) | 2010/01/01 |
| 나인 (Nine, 2009) (0) | 2010/01/01 |
| 전우치 2009 (2) | 2010/01/01 |
| 10억: A Million, 2009 (0) | 2009/10/04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홋! 이런 꽃미남에 오밀조밀한 근육을 좋아하는 구나. ㅎㅎ
꽃미남이었던가요..? ㅎㅎㅎ 그건아닌거같고 몸좋은거 좋아하는건 나만그런거아닌거같은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