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보고싶던 코스모스를 마음껏 볼수 있는 귀한 시간이 생겼다.
어린 날부터 유독 좋아하는 코스모스... 그렇다고 절대 꺽지않는다.
어떤 꽃이든 꺽는 순간 그 생의 아름다움은 사라진것이라 나는 굳게 믿기 때문이다.
살아있기에 아름답고, 화사한게 아닐까...
하늘하늘 거리며 가을을 수놓는 그 꽃...코스모스
행복하고 또 행복하고 또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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