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당국회의원 과 야당총재의 비서가 스캔들이 났다.
막 일을 치르려는 순간 난데없이 시체가 발견되고
바로 경찰에 신고 할 수도 없고 안 할 수도 없는
무척 곤란한 상태에 빠지게 되고 이들은 모든 일을
주인공의 비서인 조지에게 떠넘기려 한다,
그러나 사태는 심각하게 점점 꼬여만 가는데....
설상가상! 총재의 부인이 호텔에 나타나고 다혈질적인 야당총재 비서의 남편까지 등장하게 되는 상황,
어찌나 웃고 또웃고 쓰러지고 웃고 나왔는지..
뒷자리라 아쉬운건 배우들의 외침이 뒷자리에선 무슨 말인지 정확히 들리진않지만
극으 상화앙 다 알수 있었다.
분명 내용은 불륜인데 바쁘고 바쁜 상황에 불륜이란 생각이 들수 없었다..
공연끝나고 함께 연극본 님들이랑 닭집으로 고고 했는데... 떡볶이 넘 먹고싶었는데
매워서 달랑 2개먹고 헉헉거린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했다.ㅜㅜ
룸넘버 13은 대박에 대박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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