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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차례본 영화.

완전 완전 내가 좋아하는 스탈이어서 너무 너무 행복했다.^^

ㅎㅎ 뤽 베송 당신!

언젠가부터 내놓는 작품마다 다 맘에 들어...

"어거스트러쉬"에서 초강추 사랑스런 소년이 된 프레디 하이모어가 "아더"로 나오는데 어김없이 사랑스러운 소년!

아주 예술이다 예술...

3D 캐릭터들이 100%만족스럽진않다.

특히 셀레니아 공주 캐릭터는 불만스럽다.

공주로써의 위엄도 없고, 강인함, 혹은 우아함, 혹은 카리스마도 없다. 그냥 그냥 여자 캐릭터다.

그에 반애서 그 동생인 개성있는 캐릭터인 베타, 이블M (이게 무슨약자인지 알앗을때 기절하는줄알았다..), 왕까지...등등



심지어 아더의 캐릭터도 개성있게 나오는데 공주캐릭터는 왜 그렇지...ㅡ.ㅡ; 에이~

그것만빼면 퍼펙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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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더와 미니모어(Arthur And The Minimoys, Arthur Et Les Minimoys, 2006)

    :+: 자유 쩜 오알지 :+: 2008/07/24 15:49  삭제

    아더와 미니모어(Arthur And The Minimoys, Arthur Et Les Minimoys, 2006) 한 줄 평: 모험이 조금은 부족하지만 재미있었던 초미니 세상으로의 여행 더 보기 나는 '찰리와 초콜렛 공장'이라는 영화를 못 봤는데, 그걸 봤던 우리 색시는 대번에 이 영화의 주인공 아이가 초콜렛 공장의 찰리인 것을 알아봤다. 게다가 영화 여기저기에 깔려있는 복선들을 어찌나 잘 이해하는지, 입만 헤~ 벌리고 영화를 그저 보기만 하는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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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자유 2008/07/24 15:49

    예전에 색시랑 집에서 봤어요. :)
    좀 부족함이 느껴졌지만, 그래도 애니메이션은 재미있어요.

  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logIcon 밀크티™ 2008/07/25 05:25

    개인적으로 앙증맞은걸 좋아해서요 너무너무 귀여웠어요, 다들 귀엽고 독특하게 캐릭이 만들어졌는데 공주만 너무 사람처럼 섹~쉬하게 만들려고 노력한거같아서 오히려 안이뻐서 아까웠어요^^